하와이안항공 타고 입국했습니다~ mpc 작성해서 왔는데 일반줄보다는 짧았지만 mpc 줄도 길었어요~ 다행히 좋으신분 만나서 몇일있냐?호텔 어디냐?음식뭐가져왔냐? 심플하게 끝났습니다 영알못이라 걱정했는데 아이들한테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들어왔습니다~ 저희 앞에 계신 분들 몇몇 어디로 데려가서 걱정했는데 무사통과했어요~ 참 음식 체크했고 가져온거 사실데로 말했어요 햇반 참치 김 해물라면 등등~이제
LA뱅기 기다립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