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하고 싶었는데 동생네가 미성년자 3명이 있어 그냥 심사받자고해서 못했어요.
후기보니 다른분은 미성년자 MPC하신분 계셔요.
심사대 도착후 안내해주시는 분이 패밀리 함께 줄서라고 안내해주셔서 같이 입국심사했어요~^^
운이 좋았고, 빠르게 심사 받은 후기 입니다.
저희 가족3명, 조카1명, 동생네 가족 4명 함께 입국했어요.
질문
동생네 가족 4명 먼저 입국심사 받았어요.
1. 왜 왔나요?
아시아나항공 영어공부 화면 가져왔어요~^^
2. 숙소는 어딘가요? 주소 보여주세요
누나네집입니다. 주소 보여드림
3. 얼마 가져왔나요?
5천달러와 카드
5. 먹을것 가져왔나요?
미역, 도토리묵가루, 홍삼청 등등
6. 가족모두 지문 찍고 다음~~
저는 3인 가족과 24살 청년 총4명
1. 왜 왔나요?
여행, 관광
2. 미국에 사는 가족있나요,
네 언니요~
3.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 있나요?
네 옷이요
4. 먹을것 있나요?
아니요
5. 며칠 있나요?
16일
저는 금방 끝났어요.
제 남편, 조카에게는 직업 물어봤어요.
직업 말하자
오~인테리어~^^하면서 도장 찍어주셨어요
조카는 미국 첫입국이라 지문 채취했어요.
저희 가족3인은 이전에 괌, 사이판 다녀온적이 있어 그때 지문했던게 있었는지 지문은 안찍었어요.
동생네는 10분, 저희 가족은 5분도 안걸렸던것 같아요.
수화물도 15~20분안에 모두 찾아서 정말 좋았어요.
아시아나항공 내려서 사람들 따라 나오니 금방이였구요.
화장실도 있고, 편의점도 있어요.
미국왔으니 미국 파워에이드 먹자며 샀는데 4.99달러라 금방 50달러 쓰고 물가 실감했어요.
2.10.월. 오후12시쯤 날씨도 좋았고, 공항 밖 길건너에 가림막들이 있는걸봐서 공사중인 것 같았어요.
즐겁게 여행하다 갈께요~^^
다들 너무 긴장하지마시고 입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