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볼과 뉴욕의 겨울을 보고 싶어 간 여행이였습니다
뉴욕 이상 기온으로 몇십년만의 추위와 싸웠던 여행인데
지금음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너무 추워 길에 사람이 없었습니다
센트럴파크 앞 쇼핑몰 보이는대로 실내로 들어갑니다
라이온킹 뮤지컬도 봤구요
영하 20도를 뚫고 타암스퀘어 드랍볼을 보러 갔드랬죠
너무 추우니 다른때보다 사람이 없었다더라구요
하이라인입니다
전망대에서 본 얼어있는
허드슨강
센트럴파크는 눈에 쌓였구요
전날 귀국예정이였는데
jfk 공항 수도관이 터져서 비행기가 결항했었습니다 ㅠㅠ
급히 몇일뒤 디시 공항으로 귀국편 병경했었죠
또다시 찾아간 디시
몇일사이 눈이 녹았네요
빠른 등업땜에 올린 사진인데 기분이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