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이애미 다녀왔어요~
한겨울에 반팔입고 돌아다니니 엄청 특별한 경험이였어요~ 진짜 관광지답게 사람도 엄청 많고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마이애미 도착해서 리틀하바나부터 갔어요~
사람이 사람이..ㅋㅋ진짜 엄청 많더라구요~
쿠바 이민자들이 이주하면서 생겨난 도시라고 하던데
형형색색 이쁜 벽화들도 많고
신나는 음악은 걷는 내내 들을수 있었어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인지..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줄을 선건지..
저희도 줄서서 먹었는데 맛있긴 했지만
그냥 아이스크림이였어요~
저희는 숙소를 베이사이드 앞에다 잡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밤 늦게까지 돌아다녀도 사람도 많고
안전한것 같았어요~
여기는 마이애미 비치에요
이날 바람도 무지하게불고 비도오고..
하루종일 비치에서 놀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갔는데
아쉽게 숙소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경치는 진짜 좋았어요.
그냥 간단하게 먹으려고 갔던 식당인데
분위기도 편안하고 괜찮았어요~
베이사이드근처 야경이에요
너무 예쁘죠?
사진을 보니 또 가고싶네요.
아쉽게 키웨스트를 못가봐서 마이애미에 또 갈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언젠간 갈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