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후기에요

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이애미 다녀왔어요~

한겨울에 반팔입고 돌아다니니 엄청 특별한 경험이였어요~ 진짜 관광지답게 사람도 엄청 많고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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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도착해서 리틀하바나부터 갔어요~

사람이 사람이..ㅋㅋ진짜 엄청 많더라구요~

쿠바 이민자들이 이주하면서 생겨난 도시라고 하던데

형형색색 이쁜 벽화들도 많고

신나는 음악은 걷는 내내 들을수 있었어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인지..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줄을 선건지..

저희도 줄서서 먹었는데 맛있긴 했지만

그냥 아이스크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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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숙소를 베이사이드 앞에다 잡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밤 늦게까지 돌아다녀도 사람도 많고

안전한것 같았어요~

여기는 마이애미 비치에요

이날 바람도 무지하게불고 비도오고..

하루종일 비치에서 놀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갔는데

아쉽게 숙소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경치는 진짜 좋았어요.

그냥 간단하게 먹으려고 갔던 식당인데

분위기도 편안하고 괜찮았어요~

베이사이드근처 야경이에요

너무 예쁘죠?

사진을 보니 또 가고싶네요.

아쉽게 키웨스트를 못가봐서 마이애미에 또 갈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언젠간 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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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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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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