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81 현지시간 오전9:30분쯤 랜딩하고
출구 배정때문인지 비행기에서 오히려 좀 오래 기다렸어요 ㅜㅜ
10시 다되서 비행기에서 내려 나왔는데
줄이 그리 길진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제가 뒷쪽에 앉아서 좀 더 늦은 감 있는데 이정도면 우리 비행기 손님만 있는 정도.
mpc 라인 오늘은 없냐고 물어봤고 응 없어.
심사 대기줄 안내해줘서 줄 서고
짐 찾고 나오니 10:35-40분쯤.
⭐️인터뷰
저랑 아이에게 다 질문했고
저희 아이는 처음에 빠른 스피드에 적응을 못해서 버벅 렉걸림 ㅋㅋㅋ
내용은 대충 둘다
뭐하러 왔니 / 얼마나 있니 / 어디어디 가니 /미국 처음이니 (아이에게)
였는데 워싱턴 dc도 갈거라고 하니 갑자기 아이한테 성조기 뱃지를 하사하셨습니다.
워싱턴 갈 때 꼭 이걸 왼쪽 가슴에 달고 가라며 ㅋㅋㅋㅋ
아이는 덕분에 더 신나고 큰 기억에 남는 일이 된 것 같아요^^
한국에서부터 신나하긴 했는데 너무 하이 되셔서 낮잠 한숨 안자고 저녁 11시부터 꿀잠 자네요.....부럽다 초딩의 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