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헤이븐 후기입니다.

​

예일대학교 건물이 너무 예쁘다고해서

뉴헤이븐 다녀왔어요.

진짜 너무 예쁘고 걸어다닐때마다 힐링이였어요.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유명한 조개피자도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

도착해서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이 상점과 캠퍼스랑 멀지않아서 너무 편했어요. 맛집들도 근처에 있었어요.

여긴 Beinecke Rare Book & Manuscript Library인데 높게 천장끝까지 있는 서고가 너무 인상적였어요.관광객도 들어가서 볼수 있었어요.

오래된 책들도 전시되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로스쿨도 찍어보고요..

기념품샵에서 굿즈도 챙겨야죠..

가격은 꽤 비쌌어요.

여기도 관람 가능햐 Sterling Memorial Library 에요. 건물이 예뻤어요.

여긴 무료 갤러리인데 유명 화가의 작품을 볼수있어좋았어요.

이상 예일대 탐방 후기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69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