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학교 건물이 너무 예쁘다고해서
뉴헤이븐 다녀왔어요.
진짜 너무 예쁘고 걸어다닐때마다 힐링이였어요.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유명한 조개피자도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도착해서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이 상점과 캠퍼스랑 멀지않아서 너무 편했어요. 맛집들도 근처에 있었어요.
여긴 Beinecke Rare Book & Manuscript Library인데 높게 천장끝까지 있는 서고가 너무 인상적였어요.관광객도 들어가서 볼수 있었어요.
오래된 책들도 전시되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로스쿨도 찍어보고요..
기념품샵에서 굿즈도 챙겨야죠..
가격은 꽤 비쌌어요.
여기도 관람 가능햐 Sterling Memorial Library 에요. 건물이 예뻤어요.
여긴 무료 갤러리인데 유명 화가의 작품을 볼수있어좋았어요.
이상 예일대 탐방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