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달리려합니다.
맨하탄도착해서 갑자기 배고파서 3만원짜리 김치찌개 냠냠
그냥 지하철안타려했는데 애플페이로하다가
그냥 일주일권 끊었네요
여기도가보고
여기는 첨가보고
물이 없어서 놀랬는데
옆우로 가니깐 물이 흐르는군요!!
내려가다가 사진찍고
여기도 찍어주고 자본주의
황소 12년전에 봤는데 건강하게 잘지내는군요
저기는 너무 달아서 이제 금색으로 변하고있네요
힘들어서 물한잔허고
강가가서 아이폰은 잘 안나와서 역시 폴드로 하니 훨씬좋네요!
둠보로 쟈철타고 이동해서
다라 한번찍어주고
전 여기 포인트가 좋던데~ 조만간 야경보러 오기로 다짐하고
늙었네요 힘임달려서 몬스터줍줍
드디어 브루클린브릿지 승선해봅니다
느림의 미학으로 영상하나 남기고
차이나타운쪽으로 빠져서
벌써 10키로를 걷고있네요
12년만에 줄리어드방문! 가고싶었던곳인데
오페라하우스 찰칵하고
저랑 예전에 친했던 푸치니 형님 한번보고 이번에 아이다하던데
보고싶네요 ㅠㅠ
센트럴퐉으고 걸어가서 신기한 저기 길쭉한 건물구경하고
다시 쟈철타고 42번가오니 오페라하고있으셔서 구경좀하다가
또 물사서 냠냠!! 오늘 육수를 너무 많이뽑아서 탈진상태
오늘 이동거리 한번보고
쪼매 걸었네요 / 더 걸어서 야경이나 보러갈까 고민중인데
터미널에 앉아서 쉬면서 뉴저지 다시들어갈까
고민중에 글 씁니다. 한식당가서 밥묵고들어갈까 고민되네요
몸에는 땀내가 쩔고.. 동행 같이 밥묵을라카이
미안해서 묵지도 못하겠고 ㅋㅋ 뜻깊은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