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에서 아이 동반 가족도 짐검사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신고 물품을 솔직히 밝히면 무사히 통과합니다.
- MPC 줄 앞에 4팀 있어도 5분 안 돼 심사대 도착
- 질문 내용: 방문 목적·체류 기간·첫 방문 여부·음식물 소지
- 레드진생·씨위드·튜나리퀴드 신고 후 가방 2개 오픈 검사
- 반입금지 물품 없어 설명하고 여권 돌려받아 통과
- 최근 입국심사 시 여권에 도장이 안 찍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짐 검사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소지한 음식물을 숨기지 말고 솔직히 신고하고, 심사관이 물으면 물품을 하나씩 설명하면 됩니다. 글쓴이는 레드진생, 씨위드, 튜나리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더니 가방 2개를 열어 확인받았고, 반입금지 물품이 없어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2.MPC(모바일 패스포트 컨트롤) 이용하면 얼마나 기다리나요?
앞에 4팀이 있어도 대기 시간이 5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MPC 줄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심사관 앞에 섰다고 적었습니다.
3.요즘 미국 입국 시 여권에 도장을 안 찍어주나요?
글쓴이의 경우 심사 후 여권에 아무 도장도 찍히지 않았습니다. 본인 경험상 최근 입국심사에서는 여권에 스탬프를 남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시 여권 도장 날인 여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반입금지 식품을 소지했거나 MPC를 이용하지 않는 입국자의 절차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이 둘과 함께 입국심사에서 짐 검사를 받았고, 음식물을 솔직히 설명해 반입금지 물품 없이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