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는 LA 교환학생이던 내가 서부에서 가장 사랑했던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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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Italy -> Seaport Village -> Phil's BBQ
DAY 2 일정
DAY 2
샌디에고는 사실 관광지가 적어서 1박 2일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도시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좋았던 곳 다시 가고, 다시 가고, ... 🔁 했다 ㅋㅋ
점심 먹으로 다시 Little Italy에 갔다!
가난한 대학생에게는 개인적으로 비싼 금액의 식당이었어서,,
소식좌처럼 메뉴 2개만 시켜 먹었다.. ㅎㅎ
나보다 먼저 샌디에고로 주말 여행을 갔던 친구가 강추한 젤라또 집에 갔다!
Little Italy에도 있고, 찾아보면 다른 곳에도 지점이 있었던 것 같다
이탈리아 젤라또는 말모,,, 너무 맛있었다
(검정색 젤라또가 솔트 어쩌구 였는데,, 왕추천!)
Little Italy에서 걸어서 Seaport Village에 갔다
미국인들이 은퇴하고 사는 도시라서 그런지,,
여유롭고 한적하고 나른하고 날씨 좋은 이 도시가 너무 좋아진 하루였다
돌아다니다가 헤나 아티스트를 발견해서 헤나도 받았다 ㅎㅎ
샌디에고에서 유명한 필스 바베큐에서 저녁을 먹었다
찐 미국식 BBQ인데, 소스가 되게 달짝매콤해서 쉽게 안 물리고 진짜 완~전 많이 먹을 수 있는 맛이다 ㅋㅋ
미국식 코슬로도 진짜 살찌는 맛인데 너무 맛있었다,, ㅎ
그렇지만 통째로 주는 피클은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샌디에고 2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