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탑 오브더락,서밋 후기와 엣지(개인견해)

탑 오브더락 줄서는곳인데 그 유명한 라디오 시티가 바로 앞에 있어요, 티켓 구매줄과 미리 예약줄 있으니 미리 예약하시길 추천

저는 일몰전,후 사진을 찍고싶어서 조금 일찍 올라갔어요 여기는 일몰전!

이거는 일몰후인데 해가 진지 얼마안돼서 노릇노릇 한게 장난아니죠 ㅠㅠ

저는 작년 겨울에 갔는데요 야외 전망뷰가 진짜 엄청 추웠어요 ㅠㅠ 그래서 실내 펍? 카페? 에서 따뜻한 코코아 한잔했어요

여기는 서밋 전망대인데요 여기는 테마가 굉장히 다양해요 여기는 거울 테마인거 같아요 다들 신발주머니? 같은걸 신고 입장해서 바닥이 오염된거 같지는 않아요 누워서 사진 찍었습니당

탑오브더락과 서밋차이는 탑오브더락은 엠파이어가 주로 볼수있는 뷰라면 여기는 뉴욕 전역이 잘보여요

이렇게 말이죠

여기는 올라가는 길이였는데 아까 무슨 테마인지는 잘 뮤르겠으나 알록 달록하게 바뀌어요 저 기둥? 이요

해가지고난 후

여기는 서밋에서본 크라이슬러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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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관점을 어디다 두는지가 중요한거 같은데요 미드에서보고 우리가 꿈꾸던 야경은 사실 탑오브더락 같아요 그래서 여행 초반에 보기에는 탑오브더락이 직관적으로 도파민이 쏟아져요 근데 뉴욕전역이 잘보인다?는 잘모르겠어요.

서밋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곳이라 사람이 더 많았어요,

그리고 피크시간이랑 일반시간이랑 티켓값이 달랐던거로 기억해요 근데 여기가 실내에도 테마가 많고 이쁘고 신기한곳이 많은데요, 진짜 야외 전망뷰도 어마어마해요 이스턴리버와 허드슨강을 잘 담고 있고 뉴욕전역이 잘보이니 여기는 여행 후반에 가기를 추천해요. 아 참고로 화장릴도 통유리이니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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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도 다녀왔는데요 엣지는 좀 애매해요 그 뾰족한곳에 전망좋은데 서밋보다 좋은지 모르겠고 탑오브더락 만큼 랜드마크가 직관적으로 들어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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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전망대 후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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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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