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요세미티

저는 오크허스트에서 숙박하고 아침8시에 나와서 마리포사로 향했어요 여기는 마리포사 웰컴 플라자입니당

초입에 세콰이어 쓰러진,,? 전시된,,? 나무인데 뿌리가 너무크고 모양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어용

자이언트 그리즐리 도착!! 엄청 두껍고 진짜 사람이 쥐방울만하게 어마어마해요 ㅠㅠ

그리고 글래셔 포이트로 향합니다 가는길에 뷰다 좋아서 찰칵!

글래셔 포인트 도착! 근데 진짜 너무 대자연이라 사진으로 담을수가 없어요 ㅠㅠ

글래셔포인트 찍고 터널뷰로 왔습니당. 사진 찍는 분들이 많으니 에티켓 잘 지키셔서 찍기를 바랍니당

그리고 바로 면사포 폭포가 나와요 근데 해당 사진스팟은 물이 많이 튀니 물튀시는거 싫으신분은 너무 가까이 ㄴㄴ

여기는 센티널 브릿지인데 사진 기가맥히죠,,? 하프돔방향으로 찍었는데 진짜 omg

여기는 일방통행 하다가 주차 잘못했는데 그냥 찍었어요 웅장해서(이름 모룸)

커리빌리지와서 피자덱 먹으러 왔어요 하프돔 피자고 미디움 사이즈 입니다, 우리나라 피자로는 라지같아요 근데 너무 묵직한 맛에 가볍게 드시려면 스몰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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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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