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나이아가라 일정 공유

안녕하세요

뉴욕 5일 후 워싱턴 1박 나이아가라 1박 갔다 다시 뉴욕으로 복귀했어요~ 간단히 동부 여행 실시간으로 정보 공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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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짐보관

근교 2박3일 일정을 위해 수화물 2개 보관이 필요했는데

바운스 어플 통해서 penn역 인근으로 어플로 미리 예약하고 맡겼어요. 미국 국내선도 탈거라 바운스 짐보관이 더 합리적이였어요

오픈 시간이 지점마다 달라서 기차 시간에 맞춰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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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트랙

뉴욕에서 워싱턴 이동은 암트랙을 이용했어요

암트랙 연착이 종종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희도 가던 중 엔진 이상으로 한시간 이상 연착되었고 결국 2시 예약한 투어를 못했어요.

먹을거는 미리 사서 기차에서 먹어도 되고 기차 내에서도 샌드위치 등 간단한 거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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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워싱턴

동부 온김에 워싱턴 1박 일정 추가했는데 저는 워싱턴 간거 후회했어요ㅠ 봄 가을이면 모를까 더운 여름에는 굳이 당일치기나 1박으론 무리한 일정이였고 생각보다 볼것도 없었.. 흑흑 항공우주박물관도 그냥저냥.. 자연사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은 뉴욕이 더 나아요 요새 뉴욕도 무료 입장들 많고

백악관 내부투어나 워싱턴기념탑 예약하고 오신다면 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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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이아가라

역시 왜 탑 여행지인지 알겠어요 와우~ 저는 이과수 폭포도 갔었는데 이과수가 좀 더 날것의 느낌이였다면 나이아가라는 상업적이고 세련된 느낌? 물 색깔도 너무 예쁘고 일단 호텔 앞이라 접근성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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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이아가라 투어

시티 크루즈랑 비하인드더폴스 2개 하시면 될것같아요

순서는 비하인드더폴스 먼저 보기!!

비하인드폴스 기다리는게 힘들어요ㅠ 그래서 신났던 기분 축 처질 수 있으니 이거를 먼저 보시고 시티 크루즈 타면 기분 업ㅎㅎ

비하인드더폴스 보실때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또 줄이 긴데 이게 가장 깊은 곳 폭포 뒤로 가는 줄인데

tip은 깊은 곳 말고 중간에 안 기다리고 폭포 뒤 보는데도 있으니 거기만 보셔도 되요ㅎ 더 좋아요 사람도 없고

기다릴때는 괜히 봤다 크루즈가 백배 나은것 같았는데 다 보고 나니 또 다른 매력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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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이아가라 KEG 레스토랑

keg 가 뷰 맛집에 음식도 맛있다고 예약하고 갔는데 솔직히 너~무 실망.. 미리 예약해도 창가뷰 안될 수 있고 9층이라 뷰도 그닥.. 더 중요한건 여기 원래 이렇게 오버쿠킹 인가요?

하나는 미디움 하나는 미디움 웰던시켰는데 둘다 완전 웰던으로.. 미디움 레어로 시켜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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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이아가라 뷰

뷰는 홀스슈 폭포 앞에서 무료로 보는게 최고였어요~

폭포뷰 호텔 방 45층에서도 보고 33층 라운지에서도 보구 KEG에서도 봤는데 그냥 실제 폭포 앞에 가셔서 보시는게 현장감도 그렇고 가장 좋았어요ㅎ 나머지는 그냥 잠시 우와~ But 그림이나 병풍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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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국 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이동

저는 우버나 리프트로 50~60불이면 간다고

해서 차량 쉐어존으로 이동 후 호텔 주소 찍었는데 픽업존이 아니라고 계속 뜨길래 인터넷이 안되는 줄 알고 그냥 공항 택시 타고 이동했어요ㅠ(100불)

알아보니 이게 국경 넘는거라 미국쪽 브릿지 까지로 찍고 거기서 내려서 걸어서 국경 넘고(1불, 여권 필수) 다리 넘어가서 다시 우버나 리프트 타야한데요ㅠ

한번에 국경 넘는 우버나 리프트는 팁포함 거의 100불 되더라구요 버팔로 공항에서는 그 마저도 잘 잡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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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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