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대기줄 서는 곳에서 직원분이 ESTA 여기로 가라고 no MPC 계속 외치셨어요... ㅎㅎㅎ
덕분에 엄청 오래걸렸네요.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질문은 진짜 간단하게 음식이나 선물 가져온 거 있냐 1개 하고 끝났어요.
지문 찍고나서 똑같은 질문을 또 하더라구요. 정말인지 확인하려고 똑같은 질문 두 번 하는 느낌ㅎㅎ
입국심사 때문에 잔뜩 긴장했었는데 간단하게 끝!
(물론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었던 거 빼면 수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