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출장 으로 올해 초6,중2 딸둘과 함께 댈리스 왔어요 출장으로 온거라 서류 준비해 왔는데도 살짝 긴장해 하네요^^;; 출장을 자주와도 미국입국심사는 늘 긴장된다고 하네요 ㅎㅎ
줄서서 기다리는데… 우리 앞에분 한참 얘기하고 지문까지 찍더니 결국 다른곳으로 불려 가셨어요…
그래서 긴장했는데 다행히 우린 신랑 서류 검토후 가족들은 언제 돌아가냐고만 묻고 끝이였어요…
담주는 뉴욕에 시누 있어서 애들과만 가는데 뉴욕가서 여행 잘 할수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일단 무사히 잘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