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에어프레미아타고 도착.
이미 지연되어 저녁6시45분 비행이었는데 비행기에서 제설한다면서 1시간 더 갇혀있었습니다.
저는 불안해서 유심을 1월26일 개통되는걸로 샀어요
한국에서 개통되는거 확인하고 가져왔고, LA에 오후1시30분쯤 도착하자마자 미리 작성해둔 mpc에 뱅기 내리기 전 가족들 사진까지 찍어서 뭅뭅 했습니다.
직원에게 mpc라인 물으니 몇명인지,사진 찍은거까지 확인하고 바로 안내 해 줬어요.
질문은 왜왔냐, 며칠있냐, 음식가져온거 있냐 였습니다.
휴가로 여행왔고
저희가 일정이 길어서 일정설명하고
음식은 영어리스트 적은거 보여주고 끝났어요.
짐도 빨리 나왔구요
다음엔 허츠렌트카..눈뜨고 코 베일뻔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오긴왔습니다 미국!!아직은 별 감흥이 없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