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는 꼭 가보고 싶었던 장소였는데 사진으로도 실물로도 엄청 예뻤어요!
덤보 보고 나서 브루클린 브릿지 따라서 쭉 걸어오면서 브릿지 위에서 찍은 건물들 모습입니다!
삐까뻔쩍한 건물들 ㅎㅎㅎㅎ
3월말의 센트럴 파크는 아직은 조금 황량한 모습이었습니다..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외관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뻤던 MET!
타임스퀘어는 정말 화려하고 이뻤어요! 사진으로 다 안담겨서 아쉬운 ㅜㅜ
탑오브더락 전망대! 여기저기 여행 많이 다녔지만 최고의 야경이었어요
저녁의 타임스퀘어! 뉴욕 그 자체였습니다!!
소호에 쇼핑하러 간 김에 슈프림 매장도 들렸어요
소호 다음에는 월스트리트 쪽으로 넘어가서 증권거래소도 보고
유람선 타고 자유의 여신상도 봤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고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베슬! 제 기억으로는 출입은 안돼서 외관만 보고 왔어요
스타벅스 리저브!! 여기서 굿즈도 몇개 사고
첼시마켓도 들렀는데 생각보다 비싸기도 하고 크게 끌리는건 없어서 구경만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