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비자는 ESTA로 출장으로 오게되었음.
기간은 12 weeks 여서 걱정되어 준비를 많이 하긴 했어요
입국준비물 : 리턴티켓, 한국회사 재직증명서(영문), 미국회사 초대장 및 정보, 출장계획서 (영문)
+ ) 혹시 컨퍼런스 간다고 해서 초대장 필요할거같아서 가질 않을거지만 날짜보고 ( DegitalCon, NVDIA GTC) 1/27 3/24일자 컨퍼런스 등록 후 초대장
+++) 샌프란 A 터미널 G터미널? 두개 있는걸로 아는데 저는 A터미널 이었고 MPC줄은 제일 우측이었습니다.
우선 내리자마자 MPC줄이 따로 있어서 바로 옆으로 빠져서 나와 줄서있었어요
일반줄은 이미 앞비행기 사람들로 많았지만 MPC는 제가 조금 늦게 나왔지만 5명 내외?
MPC는 신입니다.
우선 질문내용
반갑다. 무엇때문에 왔냐?
-> 비즈니스 트립
그래? 얼마나 있는데?
-> 12주
헐 무슨 12주나 있냐 무엇때문에 오래있냐?
-> 비즈니스 미팅과 컨퍼런스 참석하러 왔다.
그러냐 너가 가는 회사가 뭐냐
-> 산호세에 있는 OOO 회사다.
초대장이나 뭐 증명할거 있냐?
-> 여기있다.
(영문 재직증명서 건내며) 그리고 나는 한국 회사에 다닌다 돈도 거기서 받는다.
(한 1분간 넘게 재직증명서랑 초대장 보다가)
알겠다. 잘가라
-> 오케이 너도.
이러고 끝났어요
생각보다 비즈니스트립인데 준비만 잘해가면 문제 없었네요
(사실 준비하는게 거의 서류 준비기간이 7일이긴했어서.... 차라리 B1비자 받을걸...)
별 내용은 없었고 대부분 MPC줄에 서있던 분들은 무사통과 하는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제가 첫 미국방문이여서 더욱 쉽게 통과한거 같네요.
결론 : 여러분들도 MPC는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