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MPC 보고 준비해갔는데 막상 가니 MPC 줄이 따로 없었어요.
그냥 US citizen 줄과 아닌줄로만 나눠졌고 줄이 길어서 대기는 40분 정도 한 것 같아요.
앞에 갔더니 세가족 사진 찍고 미국에 며칠 있는지 물어보고 바로 오케이하고 끝났네요.
줄 기다리면서 보니 현금 보여주는 분들도 있었고 서류 보여주는 분도 있었는데 심사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MPC를 했기 때문에 금방 끝난걸까요?
아무튼 생각보다 간단히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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