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오고 난 후 시원해져서 오늘은 최고 온도도 22도 최저온도도 17도예요
갑자기 가을된 것처럼 살짝 쌀쌀한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다음주 화요일전까지는 온도가 30도를 넘지 않아서 계속 시원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뉴욕 새로운 맛집들 추천받아서 얼른 가보려고요 ㅎㅎ
레스토랑 위크라서 레스토랑 위크 가게들도 가봐야하는데
다른 추천받은 맛집들도 많아서 갑자기 바빠졌네요
이렇게 날씨가 확확 바뀌는 데에 익숙한지
사람들도 긴바지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신기해요
저도 마침 가져온 얇은 겉옷 챙겨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감기기운도 있는 것 같고, 여행중에는 조심하는게 좋으니까요!
오늘은 하루 종일 일정 채워서 혹시 이따가 밤에 추울까봐 이것저것 챙겨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