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조금 시원해졌다고 생각했는데
3시쯤 천둥번개에 폭우가 내려서 또 잠가려나 싶을 정도로 비가 마구 쏟아지더니 한시간 있다가 다시 맑개 갰어요
날씨가 이렇게 확확 바뀌다니...
이래서 뉴욕 사람들이 우산을 안쓰고 다니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뜨거운 햇볕 방지 겸, 부슬비도 막을 겸해서 작고 가벼운 우양산 챙겨다니시는것 추천드려요
그리고 비 오는날은 습하다고 실내 에어컨도 더 세게 트는 기분이더라구요. 뜨거운 날이든 비오는 날이든 얇은 겉옷도 항상 챙기세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감기걸리기 너무 쉬운 것 같아요ㅠ 내일 일정도 많은데 목이 따끔따끔 붓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ㅜ
그래도 비 마구 퍼붓고 나니까 22도 돼서 저녁에는 시원하게 다녔어요
내일은 최고 온도도 23도라고 하니 얇은 겉옷 챙겨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