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 혼자 LA 공항 입국 심사 후기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MPC 후기
카페에서 이것저것 보다 MPC를 접하게 되어서 MPC로 입국 심사하였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지 않아 일반 입국심사 하신 분들도 엄청 오래 기다리시는 않은 것 같지만,
MPC로 하니 정말 빨리 끝났고, 짐 찾으러 왔는데 아직 짐이 안 나왔더라고요.
혹시 비행기 환승이나 버스 예약 등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 추천해요!!
입국 심사 준비물
카페에서 정보를 많이 참고 해서
비행기 리턴 티켓, 숙소 예약 확인서, 여행 계획표, ESTA 출력해서 가져갔어요.
결론적으로는 계획표만 보여줬습니다.
입국 심사 질문
1. 며칠 있는지
: 4주라고 하니까 4일?이라고 묻길래 4주라고 다시 말하니 인상을 쓰면서 계획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2. 계획이 뭔지
: 한국에서 프린트해 간 계획표 보여드렸더니 good이라고 말하고 생각보다 꼼꼼하게 확인했어요요.
3. 음식 뭐가지고 왔는지
: 햇반 말하려고 인스턴트 하자마자 웃으면서 오 라면 이러면서 넘어갔어요.
4. 돈은 얼마 가지고 왔고, 티켓은 어떤 돈으로 예약했는지
: 500달러랑 카드 가지고 왔으며 알바랑 부모님 도움으로 예약했다고 했습니다.
5. 미국은 처음인지
: 처음이다라고 대답했어요.
이렇게 질문받고 지문 찍고 통과했습니다!!
저도 카페 도움 많이 받아서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해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