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 26일 남편과 함께 입국했고
오전 8:40분 도착했어요.
프레스티지석이라 짐도 일찍 나왔고..
심사장갔더니 우리 앞에 몇명 없어서
바로 심사받았어요.
mpc해서 갔으나 mpc 라인 따로 없어서
외국인들은 그냥 다 같이 줄섰구요.
남편이랑 같이 심사 받았는대
왜왔어? 여행!
며칠있어? 열흘!
이게 끝이었어요.
1분도 안걸린 느낌..
넘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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