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너무 힘들었습니다ㅠ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에서 MPC 줄을 이용해도 질문이 많을 수 있으며, LA·라스베가스 숙소 변경 사유를 캐묻힐 수 있습니다.

  • MPC 신청 후 별도 줄에 섰지만 질문 폭탄을 받았다고 적음
  • 리턴티켓, 숙소 바우처, 투어 바우처, ESTA 서류를 미리 준비함
  • 방문목적, 숙박일수, 동행자, 직업, 소지금, 짐 개수 등 공통 질문을 받음
  • LA·라스베가스에서 숙소를 옮긴 이유(예약 마감, 가격)를 반복 추궁당함
  • 심사관이 구글로 숙소명을 검색해보기도 했으나 결국 통과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숙박 기간과 장소, 동행자, 직업, 소지금, 짐 개수 같은 질문이 공통으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리턴티켓·숙소 바우처·투어 바우처·ESTA를 준비해갔지만 그래도 질문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2.MPC(자동입국심사) 줄이 더 수월한가요?

글쓴이는 MPC 신청 후 별도 줄에 섰지만 오히려 질문 폭탄을 받았다고 적어, 줄 종류보다 심사관에 따라 강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20대 여성이 친구와 함께 입국한 상황이라 더 까다로웠을 수 있다고 본인이 짐작했을 뿐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3.숙소를 여러 번 바꿨는데 입국심사에서 문제가 될까요?

글쓴이는 LA와 라스베가스에서 숙소를 옮긴 이유(예약 마감, 가격)를 설명했는데도 심사관이 의심하며 구글로 숙소명을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사실대로 답변을 반복한 끝에 결국 무사히 입국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단체 패키지 투어처럼 숙소와 일정이 고정돼 심사관이 캐물을 변수가 적은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PC 줄에서 질문 폭탄을 받았고 LA·라스베가스 숙소 변경 사유를 캐묻는 심사관에게 구글 검색까지 당했지만, 쫄지 않고 사실대로 답해 결국 무사히 입국심사를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MPC 신청하고 줄이 따로 있길래 섰는데

20대 여자가 친구랑 같이 와서 그런가?

심사관을 잘못 만난건지 질문 폭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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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티켓, 숙소 바우처, 투어 바우처, esta 등등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서 갔는데도 되게 질문이 많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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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왔냐

미국에 처음 왔냐

몇 박 묵을거냐

어디에서 묵는거냐 페이퍼 달라

디즈니랜드는 하루만 있냐

혼자서 왔냐, 친구 몇 명이랑 왔냐

어디어디 방문할거냐

너 친구랑 그 곳을 다 같이 다니는거내

직업은 뭐냐

돈 얼마 가져왔냐

짐은 몇 개 가져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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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공통질문이라서 괜찮았는데

​

LA에서 어째서 숙소를 한 번 옮기냐

예약이 다 차서 다른 숙소로

라스베가스에서는 왜 계속 숙소를 옮기냐

가격때문에 그랬다

라고 말해도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시고 의심하시더라구요

구글에 숙소명을 찾아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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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입국 심사 완료해서 행복하네요 ㅎㅎ

쫄지말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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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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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6 · 댓글 5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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