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입국심사후기

핵심요약

LA 공항 입국심사는 리턴티켓 프린트만 챙기면 짧은 질문 몇 개로 끝난다는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짐찾기~보안검사까지 총 1시간40분 소요
  • 아침 8시 도착, 터미널 환승 헤맨 시간 포함
  • 질문은 방문목적·체류기간·리턴티켓·반입물품 4가지
  • 리턴티켓 프린트물 보여주면 빠르게 통과
  • 리턴티켓 없으면 계속 붙잡혀 조사받을 수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공항 입국심사 때 리턴티켓 꼭 프린트해서 가져가야 하나요?

네, 프린트물을 보여주면 질문이 줄고 빨리 통과됩니다. 리턴티켓이 없으면 추가로 오래 붙잡힐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프린트물을 보여주고 짧게 끝났지만, 앞줄의 리턴티켓 없는 여성은 폰으로 계속 찾고 전화까지 하며 오래 잡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입국심사관이 물어보는 질문은 어떤 게 있나요?

방문 목적과 하는 일, 체류 기간, 리턴티켓 소지 여부, 술·담배·음식 반입 여부 4가지를 물었습니다. 글쓴이는 이 네 가지에 답하고 바로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3.LA 공항 입국심사부터 보안검사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아침 8시 도착 기준 입국심사, 짐찾기·부치기, 보안검사까지 총 1시간40분 걸렸습니다. 터미널을 갈아타는 과정에서 헤맨 시간도 포함된 수치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단체 여행이나 리턴티켓 없이 장기 체류·이민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의 심사 절차를 다룬 글은 아닙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처음 혼자 미국에 가서 입국심사관에게 방문목적·체류기간·리턴티켓·반입물품을 질문받고 짧게 통과했으며, 영어를 잘 못하는 게 오히려 질문을 덜 받게 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30대 여성이고 처음으로 미국에 혼자 갔어요.

아침8시정도 LA도착해서 입국심사하고 짐찾고 보내고 보안검사까지 1시간40분 걸렸어요.

이것도 터미널 갈아타야하는데 헤매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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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공부 열심히했는데 영어를 잘하지못해요

입국심사 줄서는 중에 쫄아서 심장이 쿵쾅쿵쾅 ㅠ세컨더리룸 다녀오지뭐 하고 포기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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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찮고 졸리고 일하기싫다는 표정의 아저씨가 저를 불렀어요

1. 왜왔니, 와서 뭐하니

2. 몇일있니

3. 리턴티켓있니 (프린트물보여줌)

4. 술,담배, 푸드 가져온거있니 (사실 단어밖에 못들어서 가져왔냐는건지 뭔지 모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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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 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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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 앞에 혼자 온 젊은여자분은 계속 잡혀있더라구요... 리턴티켓이 없어서 그랫던거같아요

폰으로 뭘 계속찾고 전화까지 하시더라구요. 저보다 영어도 잘하시던데... 안쓰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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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건 리턴티켓 프린트 꼭 해서 가져갈것!! 그거만 보여줘도 대충 통과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영어 잘하는거보다 못하는게 나은거같아요 ㅋㅋㅋㅋ못하는거 아니까 그닥 안물어보는거같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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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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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0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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