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6-2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무사히 입국해서 숙소가서 체크인하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밤9시쯤 다시 숙소들어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밤12시쯤 꿈나라로..
시차적응이 뭔가요?ㅋㅋ.
일행이랑 저랑 한번도 안깨고 아침7시까지
꿀잠자고 일어났네요.ㅋㅋ.
뉴욕이랑 저랑은 찰떡 궁합인거 같네요.
아침 먹고 9시쯤 숙소에서 나와서 에싸베이글 가서 시그니처페이보릿 베이글 사고 스벅가서 음료 사서
브라이언트파크에 와서 지금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뉴욕날씨는 와우...
정말 개덥습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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