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회원님들과 일정들을 끝내고 뉴욕에 와있는데..
날씨 정말 끝내주네요 워싱턴 가을날씨같음요
어제는 피어 51-57 사이에서 하루종일 랩탑하다 졸다를 반복했는데...
지금, 큰 딸은 NYU에, 작은 딸은 소호에서 로컬사람마냥 쇼핑하고 있습니다.
저도 백인 아빠들 사이에 낑겨서, 가게 문앞에서 몇 시간째 쪼그려 앉아 기다리고 있네요.
백인딸 두명이 나와서.. 제 옆에 있던 아빠에게 " 아 유 오케이? "하면서 델고 가는데, 나의 작은 딸은 언제 나올런지
아이패드라도 가지고와서 넷플릭스를 보든
회원님들뵙고 차 한잔 할 걸 그랬네요.
내일은 5th Ave. 샤넬 근처에서 종일 있어야 하는데..
얼른 워싱턴 내려가서 이번주 주말 일정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