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후기에 이어 세도나 후기입니다.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1.5일에 걸쳐 충분히 구경하고 LA로 돌아가는 날 세도나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은 180E로 Flagstaff까지 가서 89A South로 세도나까지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리조나주에서 추천하는 Scenic view drive course 입니다.
정리하면, 세도나는 LA로 돌아가는 길에 잠깐 들러서 봤는데요 제가 5월말에 갔는데 낮에는 엄청 덥습니다. 여름에 가시는 분들은 물 많이 준비하세요. 마을이 아기자기하고 워낙 자연환경이 독특하고 훌륭하여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세도나에서 LA까지는 I-17S, I-10W로 휴식 및 주유시간 포함 8시간30분 걸렸습니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