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번에 왔을 때 유명한 곳은 다 가봐서..
이번 방문은 사업 미팅차 온거라
여유있는 코스로 짜봤어요
입구부터 가든의 향이 정말 좋았구요
너무 덥지 않은 날씨라 좋았어요
저도 공원 산책을 좋아하지만 한국과 다른 점은
서양식 공원의 정석(?)을 느낄 수 있었고
정말 많은 꽃들과 한눈에 보아도 100년 이상 된
나무들이 많다는 점이었어요
중간에 휴식 겸 관람으로 전시회를 보는것도 좋았구요
여긴 미국인들이 결혼식 사진 촬영하러 많이 온다더군여
제가 갔을때도 몇팀이 있었고요
진짜 엘에이 오면 느끼는게 날씨가 정말 좋고 공기가 좋다는 부분인데 갔던 날은 정말 더 좋았던거 같아요
중간에 감성 샷?
입장료가 29.0 달러 정도라 비싸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한번 쯤 가면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여긴 한두시간으로는 못보는 곳이니
오후 타임 비우고 오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