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여름에 다녀왔어요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해 여름에 마우이에 큰 불이 나서 관광지가 많이 없어졌어요.
지금은 복구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 전 모습은 많이 사라졌을 것같습니다.
최근에 마우이 다녀오신분들도 의견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카아나팔리 지역의 숙소라 공항에서 40분 정도 이동중에 view point 에서 한장 찍어봤어요
하늘도 한번 올려다보고
숙소안에서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본 전망입니다. oceanfront room이라 전망은 좋았는데 방 상태는 그럭저럭
근처 스타벅스에서 매일아침 커피한잔했는데 오늘은 새가 같이했구요.
스타벅스 옆 마트 베이커리인데요
하와이 스러워서 한장 찍어봤어요
오후에 거북이 보러 호오키파 비치로 갔어요
앞에 몇마리 없네 했는데 뒷편에.... ㅎㄷㄷ
오아후섬에선 한두마리만 살짝봤는데 말이죠
제 최애 지역인 라하이나 거리로 갔어요...그런데 여기가 다 타버렸다니 믿기지않구요
항상 줄이 길었던 shaved ice 가게도 없어졌을 것 같구요
막상 후기를 쓰고 보니 좀 슬프기도 하고 그러네요.
지금은 마우이 많이 복구됐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