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중 아이들이 엄청 기대했던 두곳! 디즈니핸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였지요
이번엔 디즈니랜드 후기 써봅니다.
주차장 정보입니다.
구글내비 사용해서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길을 잘못찾아서 30분 정도 까먹었어요 이곳에 주차하고 코끼리 열차같은거 타고 이동~
기차 내려서 정문으로 이동하구요
카스 타러갔는데 여기서 추가 비용내고 패스트트랙으로 빨리 들어갔네요. 시간 vs. 돈 싸움에서 시간을 좀 절약하려고했네요. 저는 여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다음으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타러갔는데요
실내에 있는 자이로드롭 느낌? 정말정말 무섭고 정말정말 유쾌했어요.
하지난 다시 타보고 싶지는 않았고. 자이로드롭 좋아하시는 뷴들은 매우 만족하실듯
중간중간에 어벤져스랑 스파이더맨이 불쑥불쑥 나타납니다. 운 좋으면 스파이더맨과 인증샷도 가능하겠어요
정말 인상적이었던건 스타워즈 테마파크였어요
진짜 영화속으로 풍덩 빠진듯한 느낌이었어요
디테일한 부분도 매우 잘되어있구요
Rise of the resistance 강추합니다. 깜짝 놀랐어요. 우주선 모형을 타고 실내 여기저기를 이동하는데 무섭지도 않고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끝나고 나왔더니 새로운 모습이... 다른 행성에 온듯합니다.
마무리는 역시 불꽃놀이죠
인파가 어마어마 ㅎㄷㄷ
사람이 너무 많아 좋은 자리는 타니었지만 그래도 잘 봤어요
더워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던 디즈니랜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