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2년전이네요 ㅠㅠ
밤늦게 도착해서
고픈배를 달래러 cheesecake factory로 달려갔습니다. 테라스 자리가 보기는 좋은데 추워서 pass
실내에 자리를 잡고 흡입시작
음식은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었고
치즈케이크는 배불러서 못먹었구요
한... 15분 대기했었네요
다음날 트램타러 갔는데요 100퍼 수동식 위치변경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어요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내려서 인증샷 좀 찍구요
fishermans warf 에서 젤루 유명한 boudin으로 클램차우더 먹으러 갔어요
바로앞에 바다사자도 한두마리 정도만 있는서 보았구요
기라델리 초콜렛 먹으러 이동했어요
뒤를 돌아보니 멀리 금문교가 뙇! 여기는 내일 보기로 하구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했던 museum of fine arts로 갔어요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유니온스퀘더로 복귀. 그런데 돌아오는 트램 기다리는데 거의 2시간 기다렸어요. ㅠㅠ
유니온스퀘어 4개 하트 중 제일 좋아했던 하트 사진이요
오늘 하루는 블루보틀에서 마무리합니다
즐겁고 아쉬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