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그랜드써클 후기 공유합니다

2023년 여름 미서부 여행 중 그랜드써클 후기 공유합니다.

라스베가스 일정이 길지 않아 당일치기 혹은 1박2일 코스로 그랜드캐년을 가려고했는데

일정을 짜다보니 그랜드써클만 2박3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아내는 미서부 여행중 여기가 제일 좋았다고 하네요.

먼저 일정은 아침 그랜드캐년으로 출발/도착~페이지로 이동 및 1박~엔텔로프 및 홀슈밴드~브라이스캐년 도착 및 롯지 1박~자이언 캐년 구경 후 라스베가스로 복귀

아래 하나하나 공유할게요

먼저 후버댐입니다.

그랜드캐년으로 출발후 1시간정도 걸렸구요. 여름이라 엄청 더웠고 올라가면 바람이 강해서 모자 날아가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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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66에서 인증샷 찍고 배도 채우고 기름도 채우고 다시 출발

어렵게 그랜드캐년 도착했는데 폭우... ㅠㅠ

하지만 곧바로 나아져서 안도했구요

저~기 비 내리는것 보이시죠? 오히려 더 좋았네요. 신기해서.

청설모? 다람쥐?도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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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로 이동 후 쓰러져 잠

숙소 사진은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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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홀슈밴드로

위의 사진 길을 10분정도 걷고나면 아래 홀슈밴드 뙇!

먼거리는 아닌데 땀 엄청 흘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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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로어 엔텔로프로

여긴 대충 찍어도 인생샷!!

어퍼 앤텔로프와 로어 앤텔로프가 있는데 저는 로어로 선택했구요.

여기는 예약시간에 맞춰가야하는데

페이지 홀슈밴드 앤텔로프가 네바다주 유타주 경계에 있어 1시간 시차가 있습니다. 시간계산 잘못하면 예약시간 맞추기가 어려우니 요것도 잘 챙겨주시고

브라이스 캐년으로 고고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보다 100배 좋았구요

브라이스 캐년 안에있는 롯지에서 숙박하는거 강추합니다. 아침 일출을 볼 수도 있거든요. 슬슬 아래로 내려가 캐년 사이로 산책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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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자이언캐년으로 출발

여기는 뭔가... 크고 웅장한 느낌

오래 머무르지는 않았구요 라스베가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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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자연만 보다가 화려한 대도시를 다시 보니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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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그랜드서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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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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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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