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훼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5-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약 19년도에 워싱턴 벛꽃이 유명하다고 해서 동기들이랑 같이 워싱턴 여행갔던 후기입니다.
뉴욕에 있다가 워싱턴에 처음 왔을때 도시가 너무도 깨끗하고 정갈해서 괜히 수도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 도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욕보다 워싱턴이 더 좋은 인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벚꽃도 천조국답게 스케일이 굉장했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은 하두 돌아다녀서 아픔 엔딩이었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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