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어요. 혼자
근데 테이블이 ㅜ 2인용 테이블 3개 놓인 공간 가운데가 제 자리인데 간격이 너무 좁아요
양옆 다 한국인ㅡ아닐수도 있어요
안쪽 자리 앉고 싶어서 굳이 한쪽 커플에게 죄송합니다하고 들어와 앉았어요
솔직히 기분이 너무 별로
혼자 예약 차라리 안 받았음 싶네요ㅎㅎ
지금 식전빵 먹고 클램차우더 숩 먹고 있는데
쓰는중에 스테이크도 나왔어요
맛은 있는데 기분 나빠요
영어가 짧아 그냥 조용히 먹고 팁도 주고 갈건데
영어 잘했음 한마디 하고싶어요
20대였음 영어공부 열심히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