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12월의 뉴욕은 크리스마스 트리들만 보고 와도 손해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딜가나 보이는 화려한 트리

Macy 크리스마스 장식 아래서 엠파이어 보기!

야외스케이트장 너무 로맨틱하지 않나요 하지만 줄이 너무 길어 타진 않았습니다 줄 기다릴정도로 로맨틱하진 않은걸로^^

여러분 오페라의 유령 꼭 보세요

밤에 보니 더 감동이 있는것 같아요

저녁에 페리를 타면 이렇게 맨해튼 야경을 느낄수 있습니다. 강추요!

울프강으로 가봤는데 다음에는 피터루거도 가봐야겠어요!! 맛은..... 쏘쏘?? 이정도 값이면 당연히 이정도 맛 나와야하는거아니야? 이런 느낌입니다 ㅋㅋ

카네기홀 공연도 보고싶었지만 내부 공사중이었습니다ㅠㅠ

브루클린 브릿지도 도보로 건넜어요 맨해튼은 아름답다

연말의 뉴욕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거리 곳곳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하고, 눈부신 불빛들과 도시의 활기가 마치 영화 속 장면 같았어요. 타임스퀘어의 네온사인, 메이시스 백화점 앞에서 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조명, 그리고 라디오 시티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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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 앞의 대형 트리는 상상 이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웠고, 브라이언트 파크 아이스링크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버티 섬에서 본 자유의 여신상은 야경 속에서 더욱 위엄 있어 보였고, 브루클린 브리지 위에서 바라본 맨해튼 스카이라인도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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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맛집 탐방!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먹은 스테이크는 뉴욕 최고의 한 끼였습니다. 고기의 풍미가 깊고 부드러워 다시 먹고 싶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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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브로드웨이 공연까지 관람하며, 진정한 뉴욕의 매력을 몸소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12월의 뉴욕은 단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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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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