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모두 기대 이상이었고,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디즈니월드의 신데렐라 성은 실제로 보면 규모나 디테일이 압도적이었고, 밤에 조명이 켜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50주년 기념 장식도 있어서 볼거리는 충분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쪽은 해리포터 테마 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호그와트 성도 잘 구현돼 있었고, 버터비어는 독특한 맛이어서 한 번쯤 마셔볼 만했습니다.
굿즈 매장에도 들렀지만 실제로 구매하진 않았고, 구경만 했습니다. 디즈니 관련 상품이나 해리포터 아이템들이 다양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엔 재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테마파크 퀄리티가 높고 동선도 잘 짜여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놀이기구도 재밌었고, 하루가 금방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