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21:55분에 도착했고 저녁비행이여도,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관광하러와서 입국심사줄이 북적북적했습니다.
입국 심사할 때
앞에 가족들한테는 굉장히 뭘 많이 물어보던데...
저는 굉장히 간단했어요!
얼마 동안 있을 예정이냐, 미국에 가족 혹은 친구들있냐, 왜 왔니 정도 간단하고 심플한 질문들...
휴가로 뉴욕 관광하러 왔다고 하니깐 지문 찍고 쿨하게 해피홀리데이 인사해주면서 보내주었습니다ㅎㅎ 땡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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