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여행은 정말 재밌고 인상 깊었어요. 낮에는 그랜드 캐니언 다녀왔는데,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말 그대로 압도적이더라고요. 사진으로만 보던 걸 실제로 보니까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밤엔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불빛이 반짝이는 게 너무 예뻐서 계속 걷게 되더라고요. 미니언 눈처럼 생긴 MSG 스피어도 신기했고, 파리 호텔의 에펠탑 야경도 멋졌어요. 카지노에서는 ‘Wicked Wheel’ 슬롯머신도 해봤는데, 아쉽게도 대박은 못 터트렸지만 분위기 자체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쇼도 하나 봤는데 배우들 퍼포먼스가 정말 최고였어요. 진짜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