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월 경에 방문했던 마이애미 베이사이드마켓플레이스 및 인근 후기입니다! 3월임에도 역시 마이애미는 후덥지근한 날씨로 반팔 반바지로 갔으나 땀 좀 흘렸네요🤣🤣
여기 앞이 큰 공원이고 정말 거대한 나무들이 많아서 다들 피크닉처럼 돗자리 펴고 그늘에 많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베이사이드 2층에 위치한 젤리 가게에 왔습니다 정말 엄청 크고 저희가 알 수 있는 젤리 초콜릿 브랜드는 다 모여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기념품 사기 좋습니다 각 브랜드별 굿즈가 진짜 많아서 저는 여기서 넉넉하게 한 30분 넘게 본거같아요!
베이사이드 한바퀴 돌고 끝에 있는 관람차 타러 왔습니다! 대기는 15분 20분정도 한거같고 사람이 없음에도 한 타임 돌리는게 길어서 그런지 꽤나 기다렸어요! 내부에는 당근 에어컨 나옵니다ㅋㅋㅋㅋㅋ 입장권은 20불 내외 했던 것 같아요! 저렴하진않았습니다. 저는 1명이었는데도 문제없이 잘탔고 너무 재밌었어요😆
크 진짜 다시 가도 또 탈 것 같아요 말로 못할 감동적인 뷰가 가득합니다!
여기서 이제 뮤직세션 분들이 씐나는 라틴? 멕시코 느낌나는 연주를 해주십니다! 제가 있을 땐 앞에서 그냥 춤추시는분들도 많았구 다들 앉아서 즐기는 분위기였어요~ 선착장 라인을 따라서 식당가가 주욱 이어지다보니 다들 바다보면서 노래 듣고 되게 여유로운 메인 스트릿이었습니다
귀엽고 뽀짝한 키체인을 사고 간단하게 베이사이드 구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메인상가 라인 1층은 조금 비쌌고 2층이나 조금 옆사이드에서 판매하시는 분들이 더 저렴했어요 저는 매장에서 사고 나왔는데 트럭 가져와서 파시는 분은 똑같은걸 반값에 파시더라구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