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다저스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2013년부터 경기를 봐왔는데요. 이후 이적하면서 경기를 자주 보지 못했지만, 최근에는 오타니 선수와 김혜성 선수가 다저스에 합류하면서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국 여행을 온 김에 12년 만에 처음으로 다저스 경기를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경기장이 진짜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규모에 엄청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도 몇번 직관을 가봤는데 비교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오타니 선수도 직접 보고 ㅎ
4월 20일 다저스 vs 컵스 경기 였는데 이 날 오타니 활약은 미비했던 것으로...
굿즈샵?펜샵에서 오나티 셔츠도 샀습니다!
이때 김혜성 선수는 콜업 전이라 마킹된 옷이 없더라구요 ㅠㅠ 아쉬웠습니다. (커스텀이 가능한지 잘 모르겠네요..부탁하면 해줬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