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에서 짧았던 당일치기 여행 후기입니다.

시애틀에서 바로 밴쿠버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킹 스트리트역에서 캐리어 물품 보관 한 후에 돌아다녔습니다!

여기의 경우 짐 보관 시간이 8시까지라 하루 종일 시애틀 구경하는 데 충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동은 transit go에서 버스 데이패스 티켓을 구매해서 버스만 타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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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fe Migliore 가서 간단한 브런치로 아이스모카와 도넛 하나를 먹었어요.

돌아다니다가 열려 있는 곳 아무데나 들어간건데 생각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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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가지고는 시애틀 대관람차를 구경하러 바닷가로 가서 그냥 간단하게 훅 보고서 지나갔어요.

생각보다 작고 구경할 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시애틀은 기념품 샵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여기서 기념품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제가 나중에 사려다가 발견을 못해서 마그네틱을 못샀답니다ㅠㅠ

대관람차에서 껌벽까지 가까워서 또 걸어갔어요.

저는 좀 더럽게 느껴져서,,ㅎ 제 취향인 골목은 아니더라구요. 여기도 사진만 후다닥 찍고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껌벽 골목을 통과해서 조금 걸으면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나와요.

여기 마켓 안쪽은 구경하느라 재미있었습니다.

저희는 구경하다가 배가 너무 고파 나름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파이크에 가서 점저(?)를 먹었어요.

평일이고, 3시쯤 된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30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차우더와 랍스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차우더 스프는 맛있었지만 빵이 너무 질겨서 스푼이 다 부러졌어요.ㅋㅋㅋㅋ

식사 후에는 바로 옆 골목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 갔습니다. 여기도 30분 이상 기다렸어요.

1호점은 가게가 몇평 안되는 아주 조그마한 지점이라 음료는 다른데서 먹기로 하고, 복잡해서 기념품만 사고 후다닥 나와서 사진이 외부밖에 없네요..ㅠ

그러고 바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 갔습니다ㅋㅋㅋ

니트로 아몬드밀크 모카랑 하나는 언니가 시킨건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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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에는 스페이스 니들을 보러 갔습니다. 니들을 보고 주변 공원도 한바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롭게 돌아다녔어요.

저희는 당일치기라 시간이 없기에 바로 케리파크로 넘어갔습니다.

이 시애틀 여행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장소에요.

걸어가는 길에 조금 경사가 있어서 힘들었지만, 풍경이 너무 예쁩니다.

올라가는 길에 바닥에 그려진 귀여운 강아지도 봤어용ㅎ

당일치기라 버스시간때문에 아경을 못보고 내려온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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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바로 킹스트리트역으로 바로 가서 맡겨 두었던 캐리어를 찾고, 벤쿠버로 넘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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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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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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