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호 거리에서 보기 좋은 브랜드 & 팁!
오픈런 필수 브랜드가 많아서, 좋아하는 브랜드별로 순서랑 동선 미리 짜두면 진짜 좋아요.
스투시, 슈프림처럼 한국에서도 유명한 브랜드 말고, 감도 있고 특별한 매장 위주로 소개할게요.
1. 에임레온도르 (Aimé Leon Dore)
매장 디피도 정말 예뻐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저는 보스턴백이랑 볼캡이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가방이나 모자류는 선물로도 진짜 추천! 감성 + 실용성 조합.
매장 디피
보스턴백
가방이나 모자류는 선물로도 구매해오기 좋아요
소호 옷가게들은 이렇게 초콜릿 같은 간식도 준비되어 있는데, 웰컴 스낵으로 기분 좋아지는 디테일~
여긴 원격 웨이팅 시스템이 가능해서, 아침 일찍 못 갔다면 꼭 온라인 웨이팅 걸어두세요!
그 사이 근처 카페 들르거나 다른 옷가게 들러도 되니까 동선 낭비 없어요.
요즘 핫한 스트릿 브랜드답게 전 세계에 매장이 단 두 곳밖에 없어요.
패션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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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aloma Wool 쇼룸
팔로마울의 첫 정식 쇼룸도 소호에 얼마 전 생겼어요!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정식 매장. 원래는 팝업만 했던 브랜드라 더 특별해요.
매장 분위기도 잔잔하고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해요.
팔로마울 특유의 미니멀하고 아트적인 무드를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귀한 기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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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떨어질 때!
근처에 있는 Eileen’s Cheesecake 들러서 꼭 플레인 맛 드셔보세요!
조금 지칠 때, 쫀득하고 부드러운 한 입이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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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거리는 밥 먹을 시간 아껴가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계획적으로 움직이면 반나절 안에 꽤 많은 곳 구경할 수 있으니까, 동선 잘 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