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알람맞춰가며 2박 3일 일정 중 겨우 예약해서 이 뜨거운 날씨에 우버타고 찾아갔는데 날씨때문에 문을 닫았습니다.
금요일에 너의 예약을 잊지 말고 방문하라고 리마이더까지 보내놓고는 문닫은건 알려주지도 않아서
외국인들도 다들 오 마이 갇!!
날씨가 이렇게 클린인데 왜 닫냐고
돈은 받아놓고 공지도 안해주냐고 황당해함
땡볕에 왕복 우버비에 자연사 박물관 더 보고 싶었는데 이동했건만.. 일정 펑크난것까지 황당하네요
워싱턴 무지 덥고 박물관 등 이동할때 대중교통이 없어서 거의 우버 이동했습는데 10불 내외로 탈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