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후기입니다

이번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2박3일간 LA출발-그랜드캐년사우스림-세도나-LA도착, 자차 운전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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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오전 6시 출발하여, 정속주행으로 순수 운전시간 7시간 플러스 중간에 주유, 식사 등으로 3번 휴식 3시간해서 총 10시간 걸렸네요. 시간순으로 그랜드캐년 사진 및 간단한 설명 올립니다. 세도나 후기는 나중에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Mather point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첨 가본 그랜드캐년인데 역시 직접 눈으로 봐야해요... 사진으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ㅎㅎ

Mather point

Yavapai point

제가 Civil Engineer 라서 한 컷 찍었습니다 ㅎㅎ

셔틀버스타고 Hermits Rest route 맨 끝에 Pima point, 여기서 콜로라도강이 잘 보여요

Pima point

구름이 멋있어서 한 컷 !

El Tovar Hotel

Desert view watch tower에서 본 그랜드캐년

Desert view watch tower

Grand View point에 Duck on the rock? 인가 그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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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Amazing ! 입니다. 꼭 직접 눈으로 보세요. 그리고 최소한 하루 이틀 정도 시간을 갖고 천천히 자연과 한 몸이 되어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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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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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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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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