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긴 했는데
요즘 에어프레미아 공항 쓰시는 분들 많으실 거 같아서 올립니다
요새 에어프레미아 공항 이용하시면 보통 밤 9시 30분에 도착하실 텐데요
제가 도착했을 당시 다른 항공편 이용객도 많아서 사람이 제법 많았어요
그래도 전 mpc 미리 해놨어서 괜찮겠지 했는데
mpc 줄은 이미 닫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일반 출입국 심사 줄 다 기다려서 입국 심사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냥 운이 좋았던 건지 다행히 입국 심사 때는 정작 질문 세 개(뭐하러 왔냐 얼마나 있냐 현금 얼마 있냐 같은 아주 기본적인 질문)만 딱 하고 끝났습니다만
mpc줄이 생각보다 일찍 닫을 수 있다는 거 알고 오시라구요...ㅎㅎ
그리고 어디가 mpc 줄인지 애매하면 바로 직원 분께 물어보세요
저는 괜히 서성이면서 고민하다가 괜히 입국심사 줄만 늘어났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