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15 시카고

NRT - ORD

ANA항공

​

ORD에 도착하니 워낙 사람이 없어서 그냥 심사줄 많아야 2명이 끝일정도로 너무 한가하더군요

​

​

MPC라인어디냐고 문의 했더니 따로 특정 번호로 들어가라고 했지만

같이여행간 친구가 e심 날짜 착각으로 인터넷이 안되니 MPC를 마무리 하지를 못해서 그냥 저도 그냥 아무줄이나 섰습니다.

​

​

<질문>

어디서왔냐?

됴쿄 일본에서 왔다

​

여행을 어떻게 하냐? (대충 이렇게 들었던거 같은데 그냥 무의식에 의식으로 영어대답을 했습니다)

뉴욕 라스베가스 la 이동한다

미국은 첫번째 방문이다 투어를 왔고 친구랑 왔다.

​

너의 직업은 뭐냐?

내직업은 컴퓨터 엔지니어다.

​

여기 일하러 왔냐?

NONO 나는 여행왔다.

​

유튜브 1.5배속으로 영어질문 해주니

듣는데 살짝 걱정되었지만 큰문제 없이 통과했습니다.

​

​

얼마 있냐

몇일 있냐

리턴 티켓있냐

숙소는 어디냐

​

이런 유튜브 속성과외 영상 같은 질문은 없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3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