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입국후기

아시아나로 뉴욕에 잘 도착했어요.

입국장 줄 생각보다 길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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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 라인에 일단 서서

와이파이 잡고 MPC 시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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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와이파이가 연결되었음에도

MPC 마지막 제출이 되지 않고 계속 로딩 중...

줄도 짧고 해서

그냥 이스타 라인에서 입국 심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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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관이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즐기는 분 인것 같았어요.

​

제 앞에 통과한 분들도

꽤 많은 것을 물어보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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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1. 여행 목적은

2. 얼마 동안 있을 예정이야?

3. 호텔은?

여기서 워싱턴에 있는 호텔을 말하니,

주소로 물어보면서,

동시에 본인이 주소를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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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룹투어야 개인이야?

​

오른손, 왼손 지문 등록하고 완료했어요.

중간에 "엄지" "왼손" 등

우리말도 잘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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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잘 한다고 엄지척 해 드렸더니,

연습중~이라고 웃으면서 대답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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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입국 심사 잘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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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장 사진 올려도 괜찮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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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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