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로 뉴욕에 잘 도착했어요.
입국장 줄 생각보다 길지 않더라구요.
이스타 라인에 일단 서서
와이파이 잡고 MPC 시도 했어요.
공항 와이파이가 연결되었음에도
MPC 마지막 제출이 되지 않고 계속 로딩 중...
줄도 짧고 해서
그냥 이스타 라인에서 입국 심사를 했어요.
입국심사관이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즐기는 분 인것 같았어요.
제 앞에 통과한 분들도
꽤 많은 것을 물어보신 듯..
질문은
1. 여행 목적은
2. 얼마 동안 있을 예정이야?
3. 호텔은?
여기서 워싱턴에 있는 호텔을 말하니,
주소로 물어보면서,
동시에 본인이 주소를 말씀하시더라구요^^
4. 그룹투어야 개인이야?
오른손, 왼손 지문 등록하고 완료했어요.
중간에 "엄지" "왼손" 등
우리말도 잘 하시더라구요.
한국말 잘 한다고 엄지척 해 드렸더니,
연습중~이라고 웃으면서 대답해 주셨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입국 심사 잘 마쳤어요.
입국장 사진 올려도 괜찮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