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발급받앗고 mpc하고갔습니다
목요일저녁에출발해 목요일밤에 도착하는 비행기였는데 도착시간에겹치는 비행기가없엇는지 입국심사 줄3분?정도 기다린거같아요
입국심사할때 여권사진이 긴생머리
현재 단발히피펌생태에 몸무게도10키로나 차이나서
제가봐도 저랑안닮아서 매우걱정했는데ㅋㅎㅋㅎㅋㅎ
아니나다를까 여권을보더니 유?하더라구요
순간쫄앗지만 사람좋아보이는 미소장착하고 고개만끄덕였습니다
질문은 휴가왔냐?해서 예스
그외에 질문은 없엇고 사진찍고 손가락찍고 바로통과했어요 순식간에통과햇는데
짐나오는데 20분정고걸려서 뱅기내린지 30분만에 공항빠져나온듯합니다!
도깨비한인택시 미여디할인받고 예약해서갔는데
⭐️샘킴 기사님⭐️정말 친절하시고 미국여행처음이라하니 팁문화/음식점이용방법 등등 꿀팁도 엄청많이주시고 가는길에 건물이나 동네설명도해주시고 정말너무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미국여행 시작이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