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빈티지샵 찍먹했어요

혼자 뉴욕 여행 중입니당

이틀 정도 됐구요🥹🥹

센트럴파크랑 어퍼이스트 쪽 구경하다가 갑자기 옷 보고 싶어서 지하철타고 브루클린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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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당연히 샵마다 천차만별인데

싼 곳은 청바지는 웬만해서 10달러-15달러 정도였어요

특이한 옷도 찾아보면 많았구여

살 건 딱히 없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며칠 뒤에 다시 가 볼 생각이에요

그 땐 셔츠나 모자라도 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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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earch&Destro라는 가게 한 번 가 보세요

분위기 정말 묘해요

미이케 다카시 영화 속 세트장 들어온 것 같아요

옷들도 특이한 거 많고요

사진은 금지되어있어서 못 찍었다만

이색적인 가게이니 한 번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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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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