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뉴욕 여행 중입니당
이틀 정도 됐구요🥹🥹
센트럴파크랑 어퍼이스트 쪽 구경하다가 갑자기 옷 보고 싶어서 지하철타고 브루클린 갔어요
가격은 당연히 샵마다 천차만별인데
싼 곳은 청바지는 웬만해서 10달러-15달러 정도였어요
특이한 옷도 찾아보면 많았구여
살 건 딱히 없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며칠 뒤에 다시 가 볼 생각이에요
그 땐 셔츠나 모자라도 살 계획입니다
그리고 Search&Destro라는 가게 한 번 가 보세요
분위기 정말 묘해요
미이케 다카시 영화 속 세트장 들어온 것 같아요
옷들도 특이한 거 많고요
사진은 금지되어있어서 못 찍었다만
이색적인 가게이니 한 번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