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esta로 두달 정도 LA에 체류하고 있는데 캐나다 벤쿠버로 5일 정도 여행 후 다시 LA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돌아와서는 3주 정도 더 머물다가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고요. 티켓도 이미 끊어놨습니다!
서류상 문제될 건 없지만 긴 기간 체류 후 다시 미국 입국이라 입국심사 때 문제될까봐 걱정입니다ㅠㅠ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은 좀 널널하다고 듣긴 했는데 트럼프 당선된 후 트럼프가 캐나다발 입국 심사를 좀 강화하겠다고 했다고 들은 것도 같아서요ㅠㅠ
현재 회사 출장으로 와있는건데 (여기서 월급받지 않음) 처음에 입국할 때 출장 겸 여행왔다고 말했다가 세컨더리룸은 안갔지만 엄청 집요하게 질문 받아서 입국 못하는 줄 알았거든요..ㅠ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출장 얘기는 하지도 말고 여행왔다고만 할까싶은데 두달 전 입국심사관이 노트같은거 남겨놨을까요?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을까요?ㅠ
두달 체류 후 5일만 캐나다 갔다오면 재입국 못할 가능성도 있을까요?ㅠ